잡담이지만 역시 카미야 상 얘기...
연말에는 이벤트 러시인데... 어째서인지 살이 찌신 카미야상...
뼈밖에 없었던 팔에 살이 붙었다 =ㅂ='''
애니라던가 시디라던가...다른 스케쥴이 없어서 그런가...
음 최근 살이 찌고.. 수염도 안깍고...
이건...
외출할 일이 별로 없어서 히키코모리화 되어가는 과정의 비주얼아닌가..
자 얼릉 일을 주시오.
이 사람 외출 좀 하게...O<-<
왠지 집에서 꼼짝도 안하고 초코바 먹으면서
건프라 조립하고있는 요정님의 모습이 떠오르는 =ㅂ=''
순간 이건 좀 아니잖아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생각해보니 내가 자주 그런모습이군....
집에 사람 없으면 대충 간식으로 끼니 때우면서 건프라조립하다가
침대에 쓰러져있는... 폐인의 모습..
나구나 =='''
여자니까 수염은 안나지만...
그런데 오노군은 살을 뺀듯...?
아니 어쩌면 창코창코짱 옆에 있어서 말라 보이는것 일 수도...
아래 증거사진;;;;
거참 이쁘게도 웃네...
이런 사원 팀에 안들어오나..

http://yurakuseika.typepad.jp/deargirl/2009/11/2dg-a746.html
전에 본 성의없는 패키지 디자인의 dgs썬더는 확정이 아니었던듯...
아직 맛 고르고 있는 것을 보니..
다행이다 ==''''
오늘 상태!!!
여전히 발열...
눈앞이 핑핑돈다.
오늘도 일하긴 글렀군...
도시락도 집에 놓고갔다...
언제쯤 정신님이 돌아오시려나..
출장이 좀 기신듯...
전에 본 성의없는 패키지 디자인의 dgs썬더는 확정이 아니었던듯...
아직 맛 고르고 있는 것을 보니..
다행이다 ==''''
오늘 상태!!!
여전히 발열...
눈앞이 핑핑돈다.
오늘도 일하긴 글렀군...
도시락도 집에 놓고갔다...
언제쯤 정신님이 돌아오시려나..
출장이 좀 기신듯...
# by geasama | 2009/11/05 21:29 | 완벽한 잡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