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본 것은 둘째날의 공연인지라
첫째날 공연에 대한 악평을 먼저 들을 수 있었고..
그로인해 큰 기대는 하지않았는데..
음? 감동적이구만...
왜 글케 욕을 해대신? 자기 돈내고 본것도 아니면서..
파판 5,6,7,8,9,10,10-2,12 모두 다 구입해서 플레이 한지라 뒤에 영상이 비쳐질때마다
그 당시의 감동으로 돌아가 더욱 감정이입이 되었음.
확실히 플레이 안해 본 사람은 그 감동 못느낄 꺼라 생각함.
어째 초코보가 뭔지도 모르는 인간 데려다가 옆에 앉혀 놓은 인간도 있던..
그런 사람이 뭥미하면서 블로그에 이상한 글이나 써놓는거 아니삼..
세피로스테마가 메뉴에 없어서 예약안한 분도 있던데 안타까운......
숨겨진 앵콜곡이었습니다~~
좀 미스테리는 13의 곡이 없는것
14의 테마는 있는데 어째서 13은 넣지 않은건가..
13 .. 음 빨리 사서해야하는데...
오노군목소리도 나오고;;;;;
첫째날 공연에 대한 악평을 먼저 들을 수 있었고..
그로인해 큰 기대는 하지않았는데..
음? 감동적이구만...
왜 글케 욕을 해대신? 자기 돈내고 본것도 아니면서..
파판 5,6,7,8,9,10,10-2,12 모두 다 구입해서 플레이 한지라 뒤에 영상이 비쳐질때마다
그 당시의 감동으로 돌아가 더욱 감정이입이 되었음.
확실히 플레이 안해 본 사람은 그 감동 못느낄 꺼라 생각함.
어째 초코보가 뭔지도 모르는 인간 데려다가 옆에 앉혀 놓은 인간도 있던..
그런 사람이 뭥미하면서 블로그에 이상한 글이나 써놓는거 아니삼..
세피로스테마가 메뉴에 없어서 예약안한 분도 있던데 안타까운......
숨겨진 앵콜곡이었습니다~~
좀 미스테리는 13의 곡이 없는것
14의 테마는 있는데 어째서 13은 넣지 않은건가..
13 .. 음 빨리 사서해야하는데...
오노군목소리도 나오고;;;;;
# by geasama | 2010/02/08 00:08 | 완벽한 잡담







